살아가면서 남의 도움을 받으신적이 있나요? 얼마전 들꽃지기의 아들 운종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119에 신고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일이 있었습니다.그날 저에게 도움과 위안을 주었던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네요. 이제 건강을 찾아서 회복되고 있습니다